안녕하세요. 서울살이 2년차,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서른살 남자입니다. 이직 하면서 서울로 오게 되었는데, 어느새 2년이 지난 지금 저만의 공간을 꾸려 나가며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Contents Stories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게
꾸민 원룸 스타일링
차분하면서 세련된 매력, 그레이&우드 조합
그레이는 부담 없는 컬러로, 많은 분들이 집 꾸밀 때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특히 그레이 컬러는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것 같아요. 처음 집을 꾸밀 때 저한테 집은 휴식공간의 개념이 크기 때문에 원목가구를 배치해 안락한 느낌을 더 주었어요.
철제 파티션을 이용한 공간분리
아무래도 원룸이다 보니 공간을 분리 시키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다 생각해 철제 파티션으로 생활 공간을 분리해봤어요. 별도의 공사 필요 없이 간단한 설치로 공간 분리가 가능하고 공간 분리뿐만 아니라 꽤 많은 수납 기능까지 되니 여러모로 활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실용적인 공간활용에 안성맞춤, 수납형 침대
집 크기가 협소하다 보니 합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수납형 침대를 선택했어요. 집에서 부피가 가장 큰 가구지만 쓰지 않고 놀던 침대 아랫부분을 수납장으로 쓴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침대 하단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3칸이나 있어 계절 지난 옷이나 안 쓰는 짐 보관에 용이합니다.
그레이 톤&우드 가구로 채운 우리집
전자제품은 세련된 그레이 톤 실버 제품으로 책상, 옷장 같은 가구는 원목으로 골라 채웠습니다. 완전히 상반되면서도 잘 어울리는 색 조합 인 것 같아요. 저는 옷이 꽤 많은 편이라 수납공간을 중요시해 옷장도 널찍한 제품을 선택했어요.
작지만 강한 바람 필수 여름템 서큘레이터
다가올 열대야 대비를 위해 주변에서 많이 추천을 받은 서큘레이터를 구매했어요.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20% 정도 전기세가 절약된다 하더군요. 시원한 바람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공기 순환 기능으로 여름철 습한 공간도 산뜻해지게 도와주는 굿 초이스 아이템입니다.

요즘 홈 스타일 정보가 넘치고 멋진 집들이 많지만 집이라는 공간은 본인이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게 최고라 생각해요. 본인 만의 취향으로 한 부분씩 채워나가다 보면 나의 좋은 공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위 내용은 하이마트가 하이홈스 및 노하우 제안을 위해 자체 제작한 컨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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