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여름 분위기로 꾸며봤어요 -:)
블랙 화이트 그레이 무채색만 좋아하던 저의 취향에 아기가 생기면서 밝은 색감이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름 분위기도 낼겸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무채색만 좋아하던 저의 취향에 아기가 생기면서 밝은 색감이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름 분위기도 낼겸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식사 테이블에는 식욕이 생길 수 있는 쨍한 오렌지와 자몽 사진으로 인화를 따로 주문을 하였어요.
아기 의자 커버도 기존에 있던 제품이 아닌 흰색에 블랙 패턴이 있는 제품으로 바꿨는데 만족스러워요.
꽃병도 도자기에서 유리병으로 바꿔서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