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방이라고 부르기엔 부족하지만, 제일 작은방을 서재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벽지와 문은 셀프로 페인트 작업을 해서 밝은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
철제서랍장이 있던 위치에는 철제 선반을 두었는데요~ 사진액자 경우, 사진은 따로 인화 신청을 했고 프레임도 사진 사이즈에 맞는걸로 따로 구매했어요.
벽지와 문은 셀프로 페인트 작업을 해서 밝은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
철제서랍장이 있던 위치에는 철제 선반을 두었는데요~ 사진액자 경우, 사진은 따로 인화 신청을 했고 프레임도 사진 사이즈에 맞는걸로 따로 구매했어요.
기존에는 서랍장과 테이블을 서로 마주 보는 식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테이블 위치를 조금 바꿔봤어요.
서랍장 위에는 좁아보이는 방을 조금 넓게 보이려고 거울을 눕혀서 배치했습니다.
1인용 소파의 경우, 새로 거실 소파를 구매하게 되면서 거실에 둘 공간이 애매해서 서재방으로 옮겼어요 -:)
테이블 위는 자주 쓰이는 필요한 것들 외에는 두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햇빛이 강해서 창문에는 블라인드를 설치할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