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옛날 아파트라 셀프로 벽지, 몰딩, 바닥작업을 했어요.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었기에 쿨톤 화이트로 벽지 몰딩 작업을 했고, 바닥은 푸른빛이 도는 그레이 컬러로 데코타일 작업을 했습니다🙂
얼마전 현관도 셀프로 페인트 작업을 했는데 좁은 현관이 덜 답답해보여 만족스러워요
소파를 구매할지 말지 고민 끝에 결국 구매했어요. 쇼룸에 방문해 직접 앉아보고 결정한 제품에라 아주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해도 결국 어수선해지더라고요.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아기가 거울을 좋아해서 거실에 거울을 두었는데 아기가 커가면서 위험한 것 같아 드레스룸으로 옮길 예정이에요.
미끄럼틀을 탈 개월수는 아니지만 선물을 받아서 거실에 두었는데요. 거실이 좁다보니 답답해보여서 요즘은 어떻게 배치를 하면 넓어 보일지 고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