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패브릭 소품들로 이제 좀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이 드는 저희집 거실이에요!
베란다가 따로 없어 거실창가 앞에 화분을 두고 있어요.
새롭게 들여온 화분까지 더해 요즘 좀 더 초록초록 해졌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