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원목 도구들이 있는 제 작은 주방이에요.
여기는 밥 먹는 테이블인데 평소엔 이렇게 깔끔하다가도,
이렇게 푸짐하게 차려먹기도 합니당 ㅎㅎ
예쁜 그릇에 담아 차려 먹는걸 좋아해서 혼자 먹더라도 늘 플레이팅을 정갈하게 하려 해요.
주방 가스렌지 공간에선 보글보글 찌개도 끓이구요.
분식집도 개장해 둘이 맛있게 먹기도 했어요.
요리가 취미라 더 자주 하고싶은데 평일엔 맞벌이다보니
주말에 몰아서 밥을 차려먹곤 해요 ㅎㅎ
여긴 식탁 옆으로 있는 그릇장 공간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소품들을 이것저것 올려두었어요. :)
주방과 거실은 이렇게 레이스 커튼으로 공간 분리를 하고 있답니다.
작지만 요목조목 잘 들어차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