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까페 컨셉이었는데 육아하느라 정신없어서 제대로 운영못하고 있어요^^;;
치열한 육아 현장이기도 하구요 ㅎㅎ
제가 음식 준비로 바쁠때 아이가 심심할까봐 주방에 아이의 주방놀이를 두었어요^^ 같이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아이의 지분이 늘어가지만 그래도 애정 가득한 공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