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고양이를 위한 용품과 인테리어를 찍어봤어용 ㅎㅎ
뒹굴뒹굴 누워있기.좋아하는 라떼는 이제 5살인 브리티시숏헤어에요.
사료가 든 통은 원래 세제를 넣는 곳이지만 바로 퍼담아 주기에 딱 좋아요 ㅎㅎ 예쁘기도 하구요.
라떼의 여름용 집이에요. 라탄으로 되어있고 바닥은 폭신해서 좋아요.
집이냐고 많이들 묻는 저 흰색 이글루는 화장실이랍니다. 모래가 튀는걸 방지하는 매트도 깔아놨어요.
캣타워도 있고 장난감도 있지만 쇼파에서 식빵 굽는게 제일.좋은 라떼.
저희 집의 정말 아들같은 녀석이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