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파릇한 거실이에요 :)
최근에 화분을 몇 개 더 들여서 더 싱그러워젔어요!
야자나무, 산세베리아, 토마토, 스킨답서스까지 다양해요.
제 미니 정원이자 힐링장소에요!
스킨답서스는 조금 더 드리워지면 행잉화분으로 걸어주려 해요.
주방에도 작은 화분들을 두었어요.
이름모를 다육이들인데 귀엽죠?
식탁엔 물꽂이한 셀렘과 튤립.조화를 두었구요
그릇장 위엔 트리안 화분과 꽃입니다.
거실의 큰 셀렘 화분도 잘 자라고 있어요. 식물이 많아졌지만 더 들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