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음악이 함께하는 거실이에요~!
햇살이 깊이 들어오는 환한 모습도 좋지만 해가 넘어가는 나른한 오후 시간도 참 좋아요~!
아이는 이곳에 앉아 바깥 풍경을 즐긴답니다.
책상과 북웨건을 놓아두니 자신의 공간이라고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의 책을 웨건으로 옮기니 북케이스가 썰렁해졌어요. 예전 같으면 뭔가를 채워넣고 싶었을텐데 지금 이 상태가 여유있고 좋네요.
쉿!! 아이가 낮잠타임이라 애착인형도 쉬고있어요 ㅎ
침실에서 거실을 바라볼때 모습이에요 ^^
요즘 좋아하는 구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