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오랜만에 미싱을 꺼냈어요.
찬찬히 열심히 박아서 만든 것은...
바로 요 쇼파 쿠션이랍니당 ㅎㅎ
꽃무늬 쿠션을 만들었어요.
크림색의 거실과 원목 가구들에 핑크색이 은근 잘 어울리더라구요.
쿠션이 집과 잘 어울리는 것 같죠?
별다른 기술 없이 그냥 쭉 밀어 박은거지만 완성하니 뿌듯하네요!:)
옆에 원래 있던 핑크색 단색 쿠션과도 완전 세트처럼 잘 어울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