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살짝 진 늦은 오후의 거실 풍경이에요.
라떼가 캣타워를 오를까말까 고민하고 있네요 ㅎㅎ 이곳에 캣타워를 두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식물이 파릇한 거실 전경입니다.
벽과 바닥, 큰 가구가 다 하얀 색이다보니 대체로 집이 넓고 밝아보여요 ㅎㅎ
오늘은 일찍 퇴근해 라떼와 함께 한가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책도 읽고 텔레비전 보면서 뭔가 먹기도 하는 테이블.
반대쪽 벽엔 커다란 셀렘화분이 있는 아담한 거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