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걸려있던 마크라메는 계절의 흐름따라 잠시 넣어두고 가벼운 초여름 이불로 침실의 무게를 덜어주었어요 :)
발밑에 두었던 온수매트도 치우고 나니 허전한듯 깔끔한 침실이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