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메인 요리공간이에요! 여기에서 씻고 썰고 모든 재료 다듬기를 다 하고 있어요. :) 이 날은 과카몰리를 만들려고 준비하려다 예뻐서 찍어보았어요.ㅎㅎ
여기는 불 요리를 담당하는 곳이에요.
슬슬 인덕션으로 바꾸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답니다.ㅎㅎ
왼쪽엔 전자렌지와 토스트기가, 오른쪽엔 밥솥이 있어요.
그리고 여긴 식사를 하는 다이닝 공간!
핑크핑크한 색감을 메인컬러로 두고 있어요.
아빠가 그려준 그림이 참 멋지죠? :)
여러가지 식사에 필요한 잡다한 도구는 이 케이스 안에 쏙 넣어두었어요.
그리고 위엔 여러가지 예쁜 소품들을 올려 장식해놨지요.
요 원목 브레드케이스는 오래오래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에요!
만들었던 과카몰리는 이렇게 식빵 위에 올려
베이컨과 계란후라이를 더 해 샌드위치로 만들었어요.
맞벌이지만 요리를 좋아해서 주말엔 늘 풍성하게 차리려고 노력한답니다.ㅎㅎ
요리를 하지 않을 때의 한가로운 조리공간.
야자수를 몇 가지 꺾어 물꽂이를 해두었더니 싱그러워졌어요.
늘 깨끗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당 :)
함께보면 좋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