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깔리면...하루종일 동요틀어내느라 고생한 오디오도, 아이의 에너지를 감당해낸 쇼파도 이제는 조금 쉴수있겠죠? 엄마처럼 ^^
평온하네요 :)
가지치지한 이후로 더욱 잘자라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