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일찍 명절을 쇠고 연휴에 한가롭게 집에서 보내고 있어요.ㅎㅎ 집에만 있으니 너무 좋네요.
거실 쇼파 뒷쪽 아트월엔 아빠가 직접 그려주신 그림들로 바꿔주었어요. 정말 멋지죠? :)
우리집 분위기와 딱 어울리게 그려주셨어요. 광각으로 찍으니 엄청 넓어보이는 거실!
라떼도 아빠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것 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