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퇴하고난 거실을 바라볼때 정말 행복해요.
아이의 흔적을 치우며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구요 :)
아이의 흔적을 치우며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구요 :)
낮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음악을 들으며 쇼파에 기대면 어느새 잠이 들어요.
아이때문에 시작한 미니멀한 인테리어인데 청소도 쉽고,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이 없어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