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걸어다니면서부터 더더욱 미니멀해진 거실이예요.
계절의 변화를 견디지 못한 식물들은 정리(?)가 되었구요;;
계절의 변화를 견디지 못한 식물들은 정리(?)가 되었구요;;
아이와함께 책을 보기도하고, 육아로 지친 육체에 휴식을 주기도 하는 공간...요즘은 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