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큰 달을 본 기억이 나 이국적 분위기로 벽면을 연출해봤어요. 나무 위에 달이 걸려 마치 닿을 것 같아 보였기에 집안에 보름달처럼 둥근 소품을 걸어보았어요. 그냥 걸기에 좀 더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보고 싶어서 빗자루와 작은 식물들을 함께 두었습니다. 마녀의 나라에서 살고 있는 느낌이 저는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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