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실내에 식물원을 꾸며보았어요. 찌뿌리는 날에는 아무래도 나가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잖아요. 마지막 초록이 저물어가는 때에 저희 집이라도 푸르름으로 장식해보고 싶었어요. 집에 있는 화분들을 한 곳으로 모아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저희가 아직 신혼이라 식탁 쓸 일이 없어 식탁 위에 화분과 라탄 바구니들을 놓고 구도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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