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는 작업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매일 야경을 보고 싶어서 이 집을 선택했으니 최대한 누리려구요!
TV는 잘 안봐서, 주로 노트북으로 음악을 틀어놓거나 라디오를 들어요. 아날로그 방식으로 주파수를 맞추는 라디오는 정말 사랑! 캔들워머와 야자수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인공지능 스피커 네이버 클로바 미니는 매일 아침 제 기상을 책임지고, 폰을 만질 수 없을때 나름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예를 들어 ㅇㅇ역까지 얼마나 걸려? 오늘 미세먼지는? ㅇㅇ 노래 틀어줘 ! 같은..ㅎㅎ
게이밍의자가 좀 높은 편이라 발판이 필요 했는데, 예쁜게 없어서 헤매다 기타 연주용 발판을 구입했어요. 예쁘고 접이식이고 높이 조절도 되고 귀여워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