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 한 쪽 벽면을 터키 느낌으로 채워봤어요. 생화가 집에 들어오면 드라이시켜서 붙여놨어요. 포스터와 손수건, 가렌드로 드라이 플라워와 색감을 맞춰봤습니다. 그래서 포스터를 걸지 않아도 포스터를 건 것 같은 느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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