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형태 : 기타 평수 : 10평대
10평의 오래된 주택입니다. 거실인 듯, 거실 아닌, 거실 같은 너~~^^;;
좁고 기다란 복도 같은 거실이라서 부피가 큰 가구는 없고 벽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책장 몇 개가 수납공간의 전부인 우리집 거실...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그나마 있던 작은 수납장이나 책장들도 정리했지요)
가구들을 정리하면서 부족한 수납공간을 천장에 선반을 만들어서 해결했고요~
처음에는 시야가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서 괜찮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예쁜상자들을 구매 할 수도 있었지만, 버려지는 박스를 뒤집어 붙이고 그림을 그려서 수납박스로 만들어 봤습니다.
남들 눈에는 구질구질해 보일 수도 있는 인테리어 일 수도 있지만 저는 손으로 만든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현재 상황에서는 지금이 최선이라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좁고 기다란 복도 같은 거실이라서 부피가 큰 가구는 없고 벽에 납작하게 붙어 있는 책장 몇 개가 수납공간의 전부인 우리집 거실...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그나마 있던 작은 수납장이나 책장들도 정리했지요)
가구들을 정리하면서 부족한 수납공간을 천장에 선반을 만들어서 해결했고요~
처음에는 시야가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되서 괜찮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예쁜상자들을 구매 할 수도 있었지만, 버려지는 박스를 뒤집어 붙이고 그림을 그려서 수납박스로 만들어 봤습니다.
남들 눈에는 구질구질해 보일 수도 있는 인테리어 일 수도 있지만 저는 손으로 만든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현재 상황에서는 지금이 최선이라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