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2년만에 서재가 제 모습을 찾았네요..
창가와 붙박이 장이 있는 벽면을 제외하고 양쪽벽에 모두 책장을 배치했어요.. 그래도 책 둘곳이 부족하다능..
화이트보드도 얼마전 샀는데 보드보단 거치대가 훨~~씬 비싸요 ㅋ
책상도 구입하고 나니 서재 느낌 나네요 ^^
창가와 붙박이 장이 있는 벽면을 제외하고 양쪽벽에 모두 책장을 배치했어요.. 그래도 책 둘곳이 부족하다능..
화이트보드도 얼마전 샀는데 보드보단 거치대가 훨~~씬 비싸요 ㅋ
책상도 구입하고 나니 서재 느낌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