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케어]전기밥솥, 이런 증상은 이렇게 해보세요!
1760
1007
29
안녕하세요, 저는 하이마트의 가전 전문가 리페어맨이라고 합니다. 저는 롯데하이마트에서 10년 넘게 가전 수리를 해왔어요. 10년 이상 가전 수리를 하면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들로 오늘부터 여러분들께 유용한 가전 정보를 하나씩 소개해드릴 거에요.

오늘은 그 첫시간! 제가 가장 많이 고치는 가전인 전기밥솥에 대해 여러분들이 저에게 자주 질문해주셨던 것들을 추려 봤어요. 밥솥에 대한 모든 궁금증, 저에게 번거롭게 물어보지 않으셔도 이 글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을 거랍니다. 하나씩 살펴볼게요.
취사가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증기 배출이 잘 안돼요!
혹시 이렇게 증기구 내부랑 주변이 이물질로 가득 차 있지는 않나요?
이 기회에 그 부분을 청소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렇게 청소해주시면 혼자서도 증상을 해결하실 수 있어요.
저 리페어맨에 맡겨주시면 단돈 만오천원에 청소해드린다는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이렇게 분해에서 꼼꼼하게 청소해드리니, 가까운 하이마트에 맡겨 주세요.
패킹을 교체했는데 아직도 김이 새요!
혹시 패킹은 이렇게 단단하게 끼워져 있는지 보셨나요? 조금 헐거워지면 그럴 수 있으니 밥솥을 열어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신다면, 밥솥 뚜껑 내부의 압력장치와 밸브가 고장났을 수도 있어요. 하이마트 앱에서 A/S탭을 눌러 접수해주시면 저희가 점검해드릴게요.
보온한 밥에서 냄새가 납니다!
보온 중에는 플러그를 항상 꽂아 주시고, 12시간 이내로 보온을 해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밥솥 패킹을 식초를 통해 살균 소독한 후에 사용해보시면 맛있는 밥을 드실 수 있을 거에요.
만일 그래도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패킹 혹은 밥솥 밸브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앱을 통해 상품을 접수해주시면 점검해드릴게요.
밥솥 패킹을 1년 이상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패킹을 1년 이상 사용하게 되면 밥솥에 김이 새거나 밥맛이 변할 수 있어요. 최적의 상태로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 주기적으로 1년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이렇게 교체하시면 된답니다.
내솥에 있는 코팅이 잘 벗겨지는데요. 제품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쌀이나 곡물을 장기간 세척하거나 보온을 12시간씩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쌀이나 곡물은 되도록이면 다른 용기에 세척해주시고, 보온은 최대 12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내솥 내부가 너무 벗겨지거나 노후화되었다면 가까운 롯데하이마트에 문의해주시면 2~3일 이내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보온 중 밥마름 현상이 생깁니다.
쌀은 충분히 씻어서 취사하고 있나요? 쌀은 충분히 세척 후 취사해주시고 온도센서 주위에 물기와 이물질을 제거해보세요.
그래도 동일 증상이 반복된다면? 뚜껑 내부에 있는 탑 히터, 패킹부분의 고장으로 인한 증상입니다. 어플을 통해 A/S 접수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전기밥솥을 사용하시면서 겪고 있는 위와 같은 현상들, 저 리페어맨이 그동안 쌓아온 수리 경력과 노하우로 빠르게 고쳐 드릴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접수해주시면 어느 정도의 수리 비용과 기간이 예상 되는지를 바로 알려드릴테니, 지금 바로 접수해보세요.
댓글 1007
더보기

댓글 작성 안내

개인 정보 관련 피해 방지를 위해 주민번호, 연락처 등의 기입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서비스와 관계없는 글, 사진, 광고성, 욕설, 도배 등 약관 및 법률에 위반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의 단골매장을 등록하면
이벤트와 혜택이 가득!

  • 가장 먼저 만나는 단골매장의 할인 혜택
  • 스마트픽으로 구매 당일 픽업
매장 둘러보기

모바일 웹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기능입니다.
하이마트 앱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L.POINT 장애 안내

주소찾기

건물번호/번지/건물명을 붙여 검색하면 주소찾기가 쉽습니다.

  • 도로명 + 건물번호 (예: 삼성로 156)
  • 동/읍/면/리 + 번지 (예: 대치동 509)
  • 건물명, 아파트명 (예: 하이마트사옥)
Lotte mall 레이어 닫기